I TEMPI BELLI
2012년 6월 20일 수요일
다음 날
감기약과 택시가 미워지는 하루.
그게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었지만.
마냥 그리워.
보고 싶고,
쓰다듬고 싶어.
난 그래.
잘 하고 있지? ^-^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