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시가 지나니 댓글을 쓸 수가 있네.그러고 보면 우리한테는 '가을'이 없었는데,가을이 되면 유독 더 생각나곤 해.해가 지날 수록 줄어드는 게시글 수가 가슴 속을 반영하는 건 아닌데.쓸쓸하고 그리워.
I saw you in my dream last night. I'll tell you what I saw soon.
빨리 말해죠!
나중에 만나서!글로 쓰긴 어려워~
모야 곧 말해준다고 써놓고 -. -;
에피톤 프로젝트, 새벽녘
6시가 지나니 댓글을 쓸 수가 있네.
답글삭제그러고 보면 우리한테는 '가을'이 없었는데,
가을이 되면 유독 더 생각나곤 해.
해가 지날 수록 줄어드는 게시글 수가 가슴 속을 반영하는 건 아닌데.
쓸쓸하고 그리워.
I saw you in my dream last night. I'll tell you what I saw soon.
답글삭제빨리 말해죠!
답글삭제나중에 만나서!
답글삭제글로 쓰긴 어려워~
모야 곧 말해준다고 써놓고 -. -;
답글삭제에피톤 프로젝트, 새벽녘
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