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8월 14일 목요일

바보같다
슬플 때만 생각난다
매일 그런건 아니고 가끔 울쩍할 때
이래나 저래나
고양이로 태어나는 게 나았을 거라고 생각할 때

댓글 6개:

  1. 6시가 지나니 댓글을 쓸 수가 있네.
    그러고 보면 우리한테는 '가을'이 없었는데,
    가을이 되면 유독 더 생각나곤 해.
    해가 지날 수록 줄어드는 게시글 수가 가슴 속을 반영하는 건 아닌데.
    쓸쓸하고 그리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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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I saw you in my dream last night. I'll tell you what I saw soon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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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나중에 만나서!
    글로 쓰긴 어려워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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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모야 곧 말해준다고 써놓고 -. 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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