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7월 25일 수요일

잘 있었어?
자세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어떤 수단으로 해야할 지 모르겠네.
문자?글?전화? 만나서?
솔직히 난 겁은 안나ㅋㅋ 나 정말 무개념인가..아니면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사람의 심정인가..ㅋㅋ 그치만 내 생각만 할 순 없으니.
왜 이렇게 힘들어하는거야ㅜㅠ 마음 아프게.. 하여간 해줄 얘기도 많고..
나 살 빠졌당ㅋㅋ사람들이 알아 볼 정도? 졸업사진 찍을 때 입었던 원피스가 넉넉해졌당. 그 땐 너무 돼지 같았어ㅜㅜㅜㅠ 사실 몸무게는 별로 안줄었는데 뚱뚱하다고 그렇게 구박하던 엄마가 지금은 뼈밖에 안남았다고 호들갑이야....오바쟁이..
나도 생각 많이해~시간이  모든 것을 해결해준다지만 시간이 흘러도 희석되지 않는 것도 있겠지?
un día estaremos juntos 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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