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TEMPI BELLI
2012년 8월 14일 화요일
휴가는 잘 보내고 있어?
어제는 퇴근 길에 지하철에서 스페인어 공부를 하는 대학생을 봤어.
내 앞에 앉아 있었는데 혼자 멍하니 생각하다가 두 정거장 지나쳤어.-0-
푹 쉬고 생각 많이 하다가 오겠지?
쌔까맣게 더 타서 오려나?^-^
암튼 몸도 건강도 완전히 회복되어서 돌아오길...
덧... 메신저 꺼진 불만 보니 나도 외롭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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